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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4월부터 반값 여행 시작

by info-toto 2026. 3. 6.

봄에 여행 떠나는 분들 많으실텐데요. 여행경비의 절반을 돌려주는 지역사랑 휴가지원(반값 여행) 사업이 4월부터 시행됩니다. 여행을 계획 중이시라면 잘 알아보고 꼭 환급받으시길 바랍니다.

4월부터 반값 여행 시작 -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



지역사랑 휴가지원(반값 여행) 사업이란

정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으로, 지역 방문뿐 아니라 이후 재방문까지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. 지자체에서 선정한 인구감소지역을 4월~6월 기간 내 여행하면 여행 경비의 50%를 환급해주는데, 개인은 최대 10만원,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 

 

 


반값 여행 해당지역

상반기에는 지차체가 선정한 16개 지역이 해당되고, 하반기에 4개 지역을 추가할 계획입니다.

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
· 강원(평창·영월·횡성)
· 충북(제천)
· 경남(밀양·하동·합천·거창·남해)
· 전북(고창)
· 전남(강진·영광·해남·고흥·완도·영암)
4개 지역 추가 선정 예정

4월부터 반값 여행 시작 -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

 

 

 

반값 여행 신청방법

1. 여행 계획 신청
18세 이상 신청자가 해당 지역에 대한 여행 계획을 제출하고 승인을 받습니다. 

2. 여행 후 증빙 제출
실제로 여행을 다녀온 뒤 여행경비에 대한 증빙자료를 제출합니다.

3. 여행경비 50% 환급
지자체의 확인을 거쳐 여행경비의 50%를 모바일 지역사랑 상품권으로 돌려 받습니다. 환급받은 지역사랑 상품권은 올해 안에 사용해야 하며, 여행지의 가맹점이나 지역 특산물을 판매하는 온라인 쇼핑몰 등에서 쓸 수 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