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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갑자기 아이를 맡겨야 한다면? -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세요!

by info-toto 2026. 1. 23.

갑작스레 야근하게 되거나 출장이 잡혔는데 아이 맡길 데가 없어 당황했던 경험 있으시죠? 이제 가까운 곳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됐습니다. 늦은 밤까지 운영되는 공공 돌봄 서비스를 걱정 없이 이용해 보세요!

갑자기 아이를 맡겨야 한다면? -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세요!

 

 

아동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란

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긴급한 상황이 발생된 부모님을 위해 6~12세 아동을 밤 늦게까지 안전하게 돌봐주는 우리동네 긴급 돌봄 서비스입니다. 부모의 질병, 야간근무나 출장, 보호자 부재 시 이용할 수 있고, 마을 돌봄시설(지역아동센터, 다함께돌봄센터)에 등록된 아이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. 이용시간은 평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 또는 12시까지로 시설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. 회당 5천원 내외의 비용이 발생되지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같은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
야간 연장돌봄 서비스 특장점

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돌봄 선생님이 상주하기 때문에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큰 매리트이며, 사전에 등록된 지정 보호자에게만 아이를 인계하고 있어 안심하셔도 됩니다. 이외에도 등·하원시간까지 포함된 안전보험이 자동으로 가입되어 있어 최대 5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
야간 연장돌봄 서비스 신청방법 및 이용절차

야간 연장돌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동네 돌봄시설을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뒤 전화로 예약합니다. 예약은 이용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지역 콜센터 또는 해당 시설로 전화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돌봄 서비스 이용 희망일 5일 전부터 사전 예약이 가능하며, 정기적 또는 연속적 이용을 한번에 신청할 수 없습니다. 

갑자기 아이를 맡겨야 한다면? -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세요!
갑자기 아이를 맡겨야 한다면? -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세요!

 

 

 

야간 연장돌봄 서비스 FAQ

Q. 원하는 돌봄시설을 직접 선택할 수 있나요?
신청할 때 주소지와 가장 가까운 시설로 연계되며, 시설 상황에 따라 이용 여부는 달라질 수 있습니다.

Q. 신청 즉시 이용할 수 있나요?
사전 예약이 원칙이며 이용시간 기준 최소 2시간 전에는 예약해야 이용할 수 있습니다.

Q. 예약 후 이용하지 않을 경우, 패널티가 있나요?
노쇼는 다른 이용자의 기회를 박탈하는 행위입니다. 상황상 이용이 어렵게 되었다면 최소 2시간 전에는 꼭 연락을 해주어야 하며, 노쇼 발생 시 이용제한 패널티가 적용될 수 있습니다.

Q. 밥이나 간식도 제공되나요?
식사는 제공되지 않습니다. 식사가 필요한 경우, 도시락이나 간식을 준비해 주시면 됩니다.

 

 

 

전국 야간 연장돌봄 신청·접수 콜센터 현황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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